[ January 1st, 2009, 제가 PDA로 직접 찍었어요! 잘 찍었죠? ^_^ ]
참으로, 게으른 새해 인사입니다!!!
[ SPACECHILD ]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
한해 건강하시고~
계획한 모든 일들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!
아시죠?
When You Really Want Something,
the Universe Always Conspires in Your Favor.
올해도 우주의 정기를 듬뿍 받으시라!!!~☆
원래 제가 운영하던 홈페이지 이름은 '우주공학박사의 다이어리'였습니다.
<우주공학박사의 다이어리>라는 이름으로 운영했던 미니홈피
어렸을때, 영화 '아폴로 13호', '콘택트(Contact)'를 본 이후로 우주에 대한 관심은
더욱 커져갔고, 우주에 대한 저의 생각과 정리한 자료들을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
싶었습니다.
그래서 '단순한 생활의 나열보다는 뭔가 주제가 있고 색깔이 있는 홈페이지로 꾸며보자~'
라는 생각으로, 그때 한창 유행했던 미니홈피를 이용해서 제 생각들을 정리하곤 했죠.
그러다가 정말로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'학위' 때문에 '우주공학박사'라는 명칭을 사용하기가
좀 뭣해졌습니다. 석사과정이 벌써 우주공학박사를 사칭하냐는 농담 같은 핀찬도 받기도 했고
실제로 '우주공학박사'라는 아이디를 제 메일 이름으로 등록해놨었기 때문에 교수님들과
메일을 주고 받는데, 교수님들이 당황해하는 일도 종종 있었기 때문입니다.
(당시 즐기던 게임들의 아이디, 캐릭터명도 모두 '우주공학박사' ㅡ_ㅡ;;; )
이런 저런 우여곡절 속에 필명을 '루나리안'으로 정하고,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블로깅에
도전하게 된 것이죠~
이리하여 탄생한, 'SPACE CHILD'!!
주로, 우주공학, 인공위성, 로켓, 우주선, 저의 경험, 일상,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담을
예정입니다. 많이 즐겨주세요! ^_^*